코스닥위원회는 24일 아모텍 등 9개 정보기술(IT)기업이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심사대상 IT법인은 아모텍 이외에 티엘정보통신·선광전자·기가텔레콤·모닷텔·태남정보통신·매직컴·나래시스템·비트윈 등 9개사다. 그밖에 제일다이렉트·능률영어사·명진아트·우수기계공업·산성피앤씨도 같은날 등록심사를 받는다.
심사대상 회사는 모두 벤처로 지정돼 있으며 이 가운데 모닷텔과 선광전자·기가텔레콤 등 3개사는 수출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이다.
등록이 승인된 기업들은 오는 8, 9월중 공모를 거쳐 9, 10월께 코스닥시장에 등록될 예정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