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스프링의 국내 총판업체인 그랜드텍코리아(지사장 김승탁)는 신제품인 ‘트레오9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팜 운용체계 기반의 제품 중에서 가장 큰 용량의 16MB 메모리와 세련된 디자인을 채택했으며 충전 기능을 구비했다. 반사형 컬러 STN LCD를 채택해 뛰어난 가독성을 나타내며 키보드를 기본으로 제공, 이동중에도 손쉽게 자료 입력을 할 수 있다. 키보드는 영문이지만 한글키보드가 화면에 표시돼 한글입력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많은 양의 게임,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저장·휴대할 수 있는 업계 표준의 시큐어디지털(SD) 및 멀티미디어카드(MMC)를 제공한다. 디오펜 2.3, 핸드스토리 스위트, 조이파트너 게임 스위트, 퍼즐 스위트, 케이트레오 소프트웨어 외 300여가지 프로그램을 번들 제공한다. 국내 소비자가격은 49만9000원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