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캔(대표 이선영 http://www.willcan.co.kr)은 중·고등학생을 중심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초슬림형 MP3플레이어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128MB 대용량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으며 디지털녹음기, 이동식 USB 데이터 저장장치 기능을 채택하고 있다.
본체는 알루미늄으로 처리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무게는 30g대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색상은 실버, 블루, 레드 등 월드컵 관련 컬러를 채택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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