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한·중 마늘협상파문으로 공석이 된 농림부 차관에 안종운 농림부 차관보, 여성부 차관에 김성진 대통령 공보비서관, 대통령 경제수석 비서관에 현정택 여성부 차관을 각각 임명했다.
신임 안 차관은 지난 75년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줄곧 농림부 공보관과 기획관리실장, 차관보를 거친 정통 농업행정 전문가다. 또 언론인 출신인 김 차관은 청와대 국내언론1 비서관과 부대변인으로 활동해 왔으며 신임 현 경제수석은 재정경제원 대외경제국장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경제담당공사, 대통령 정책비서관 등을 거쳐 여성부 차관으로 일해왔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