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한성(대표 윤용식 http://www.hscnc.co.kr)은 야마하의 새로운 CDRW 드라이브 ‘CRW-F1’을 21일 발표했다.
44(쓰기)×24(다시쓰기)×44(읽기) 배속인 이 제품은 ‘DiscT@2’라는 기술이 접목돼 CD에 그래픽을 문신처럼 새겨 넣을 수 있는 독특한 제품으로 어헤드소프트웨어사의 네오버닝롬과 야마하의 특수 LSI칩이 접목, 기록된 데이터의 날짜나 회사 소개, 사람의 얼굴도 새겨넣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디오 파일 리코딩 속도는 8배속이며 ‘CDRW 오디오 트랙 에딧’ 기능으로 사용자가 기존에 CDRW 미디어에 기록돼 있는 오디오 파일을 지우지 않은 상태에서도 각 오디오 트랙을 추가하거나 지워낼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