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교육 전문업체 디유넷(대표 김승환·정종욱 http://www.dunet.co.kr)은 최근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실시한 ‘디지털문화콘텐츠기술개발사업’ 자유공모 부문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디유넷은 ‘콘텐츠 저장, 검색 및 유통 분야’에 ‘디지털저작권관리(DRM)에 기반한 디지털 영상 콘텐츠 저작 및 인덱스를 위한 저작도구 개발’ 과제로 응모, 최종 선정돼 DRM 솔루션 전문업체인 디지캡(대표 신용태 http://www.digicaps.com)과 공동 개발에 나선다.
이에 따라 디유넷은 다양한 동영상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인덱스를 통해 콘텐츠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처리 및 인덱스를 위한 저작도구’를, 디지캡은 콘텐츠 제공자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워터마킹, 암·복호화 등 다양한 보안기술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권 보호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