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미디어기업 월트디즈니가 중국 상하이에 테마파크를 설립하기로 시 당국과 지난달 합의했다고 홍콩 이코노믹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디즈니는 2006년에 상하이 디즈니랜드를 개장할 계획이다.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일본과 홍콩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설립되는 것이다. 한편 홍콩 정부는 지난 99년 12월 29억달러를 투자해 디즈니랜드를 건설하기로 합의했으며, 2005년에 문을 열 계획이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 없이 美 추월”…'GPU 없이 100% CPU' 中 슈퍼컴, 세계 1위 탈환
-
2
“44도” 최악 폭염 덮친 프랑스…더위 피하려다 40명 익사 사고
-
3
“길고양이를 포켓몬처럼 포획한다?” 고양이 수집 앱 등장
-
4
“밤새 공장 지키는 로봇견”…16개월간 3만3000회 점검, 9억원 손실 막았다
-
5
매일 맥주 한 잔이 '암 위험' 키운다… 췌장암 위험 최대 30% 상승
-
6
“사람 없이 농사짓는다”…네덜란드 자율주행 트랙터 눈길
-
7
“30~40발 총성” 캐나다 몬트리올 번화가 총격… 용의자 포함 3명 사망
-
8
AI가 도운 기적… 머리 붙은 샴쌍둥이, '40시간 대수술' 끝에 분리 성공
-
9
“사람의 손동작·압력까지 기록”…로봇 학습용 장갑 개발
-
10
남아공에 충격 패 한국, 32강 막차?…경우의 수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