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석 KT 부산본부장과 이해동 KTF 부산사업본부장, 권정호 진주교육대학교 총장은 19일 진주교육대학교에서 KTF의 첨단 구내무선전화서비스 엔존(ⓝZone) 서비스 구축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진주교육대학교의 ⓝZone 서비스 구축은 교육대학으로는 처음이며, KT의 무선인터넷서비스 네스팟(NESPOT)과 연동해 교내 어디서나 이동전화·PDA·노트북 등으로 대학에서 제공하는 학사행정서비스와 동영상 강의 등을 무선으로 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