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9일 연세대에서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을 초청, ‘차세대 생물산업 핵심기술개발사업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물산업 차세대 핵심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전정보 고속검색용 DNA 칩 및 난치성질환치료용 유전자전달체 개발사업의 1단계 연구를 마무리하면서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관련 기술 현황 및 개발 동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산자부는 이 사업에 지난 99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9년간 정부지원금과 기업출연금을 합쳐 약 1000억원을 투입, 유전정보의 고속검색기술 확보를 위해 DNA염기배열을 단일 칩에서 고속으로 해석하는 랩온어칩 방식의 DNA칩을 개발하는 동시에 유전자치료의 상용화를 위해 난치성질환치료용 유전자전달체를 개발하고 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