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가 영화제작 및 배급업체인 요요엔터테인먼트(대표 박태선)와 제휴, 영화관 입장권 구입시 관람료를 할인해주는 영화전용 ‘시네마국민카드’를 19일부터 발급한다.
이 카드는 메가박스·씨네코아·녹색극장·씨네하우스·주공공이 등 4개 이상 스크린을 운영하는 제휴 복합상영관에서 1일 1회 1장에 한해 2000원씩 할인해주고, 연간 30장 한도 내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민카드는 특히 9월 중 제휴극장들에 비접촉식(RF) 국민패스카드 전용발권 창구를 설치, 입장권 구매의 편리성을 도모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