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카드(대표 김연기 http://www.kmcard.co.kr)가 영화제작 및 배급업체인 요요엔터테인먼트(대표 박태선)와 제휴, 영화관 입장권 구입시 관람료를 할인해주는 영화전용 ‘시네마국민카드’를 19일부터 발급한다.
이 카드는 메가박스·씨네코아·녹색극장·씨네하우스·주공공이 등 4개 이상 스크린을 운영하는 제휴 복합상영관에서 1일 1회 1장에 한해 2000원씩 할인해주고, 연간 30장 한도 내에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민카드는 특히 9월 중 제휴극장들에 비접촉식(RF) 국민패스카드 전용발권 창구를 설치, 입장권 구매의 편리성을 도모하기로 했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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