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컴퓨터시스템설계업체인 융시스템 등 2개사로부터 등록예비심사 청구서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융시스템은 지난해 매출 77억원, 경상이익 8억원, 순이익 7억원 등의 실적을 나타냈다. 자본금은 16억원, 종업원은 50명이다.
위원회는 장난감제조업체인 손오공도 같은 날 심사를 청구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업체는 심사를 통과하면 10∼11월 중 공모를 거쳐 11∼12월에 등록하게 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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