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어떤 목적으로 SEK를 관람하는가. 그리고 그들은 무엇을 얻어가는가.
SEK2001에는 4일 동안 18만여명이 다녀갔고, 코리아네트(KRnet)2001에도 5만여명이 전시장을 찾는 등 약 23만명의 관람객이 성황을 이뤘다.
관람객들은 컴퓨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신, 인터넷 등 현재의 정보기술(IT)산업 종사자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미래 IT산업의 주역이 될 학생들이 10%를 차지해 주목된다. 표1 참조
이들의 관심은 인터넷 서비스로부터 모바일 컴퓨팅, 전사적자원관리(ERP), 개발도구, 주변기기에 이르기까지 IT산업 전반에 미치고 있다. 표2 참조
특히 관람객의 60.9%가 신기술 경향과 업계 동향을 파악함으로써 차기 사업전략의 방향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얻는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신제품 정보를 획득해 구매기준으로 삼는 모습이다. 표3 참조
당신의 꼼꼼한 SEK 둘러보기에 따라 회사의 미래가 결정될 것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기아·제네시스, 부산모빌리티쇼서 '신형 아반떼·PV5 파생모델·하이퍼카' 공개
-
2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3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4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5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6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7
韓게임산업 '레벨업' 기회 …매출 30조 시대 열자
-
8
6월 메모리 반도체 수출 '사상 최대' 경신 임박
-
9
비욘드허니컴, 산업용보다 20배 싼 액추에이터 내년 양산
-
10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