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일본의 컴퓨터 벤처회사와 TV기능을 지원하는 신클라이언트 신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미지퀘스트와 일본 벤처회사인 N사가 공동으로 개발한 신클라이언트(모델명 넥스텀VE)는 인터넷 웹서핑, e메일 송수신 기능이 구현되며 튜너를 장착, TV와 게임용 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이미지퀘스트는 올해 상반기에 CATV 연합회, 중소기업협회, 국회 도서관 등에 약 1000대의 신클라이언트를 공급했으며 연말까지 5000대 이상의 추가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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