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시스(대표 박계현 http://www.lgnsys.com)는 서버접근제어 솔루션인 ‘세이프존트러스트(SafezoneTrust·사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세이프존트러스트는 유닉스웨어 기반의 서버접근제어 솔루션으로 각 시스템에 탑재돼 서버의 중요 데이터의 불법적인 위·변조와 시스템의 불법 종료를 방지한다. 또 비인가 사용자의 불법작업을 통제하는 한편 중요 파일과 프로세스 등 서버자원에 대한 접근관리가 가능해 해커 등의 불법적인 침입을 운용체계 커널 내부에서 차단한다.
LG엔시스는 이 제품으로 상용 유닉스웨어를 탑재한 서버가 공급돼 있는 시·군·구와 공공시장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특히 이 제품을 네트워크 침입탐지시스템(NIDS) 및 호스트 IDS(HIDS), PC보안제품, 금융권 암·복호화 장비 등과 연계해 고객시스템에 맞춘 통합보안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