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컴퓨터의 스티브 잡스 최고경영자(CEO)가 17일(현지시각) 뉴욕에서 행한 맥월드 엑스포 기조연설에서 신제품 i맥을 선보이고 있다. 이 제품은 17인치 평판 디스플레이와 DVD리코더를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1999달러다. 애플은 이 외에도 올 맥월드에서 차세대 매킨토시 운용체계 재규어와 MP3플레이어 i포드의 새 모델을 공개했다. <뉴욕=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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