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업체 한국전자인증(대표 신홍식 http://www.crosscert.com)은 한국IBM(대표 신재철)과 보안 및 인증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제휴를 지난 15일 체결했다.
양사의 이번 제휴로 한국전자인증이 제공하고 있는 미국 베리사인사의 ‘베리사인 매니지드 PKI’ 솔루션과 IBM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등을 공동으로 판매하게 된다. 또한 공개키기반구조(PKI) 시스템 구축사업과 ‘매니지드 PKI’ 서비스 운영 등에 대해 상호 협력키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양사는 앞으로 공동 영업과 공동 솔루션 판매 등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제휴는 올해초 발표됐던 미국 IBM과 베리사인간 보안사업 제휴의 일환으로 이뤄졌으며 한국전자인증은 베리사인의 한국내 공식 협력사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