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이달부터 9월까지 3개월간 리눅스 개발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지원 프로그램인 ‘스피드 스타트 유어 리눅스 애플리케이션(Speed start your Linux application)’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한국IBM은 자사의 리눅스용 미들웨어와 연계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위해 관련 자료 전문 사이트(http://www-903.ibm.com/developerworks/kr/linux/linux-speed-start.html)를 개설했다.
또 관련 자료 CD, 무료 워크숍 참여기회, 온라인교육, 샘플 프로그램, 개발방법론 문서, IBM 매뉴얼 등을 제공하고 개발자 대상 워크숍을 8, 9월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할 예정이다.
상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경우에는 IBM 솔루션파트센터(SPC)에서 포팅, 테스트를 지원하고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IBM의 솔루션 디렉터리에 등록, 홍보하는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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