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덕성여대와 동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등에 자사 백신 제품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우리가 여러 대학에 공급한 제품은 데스크톱과 서버용 백신 및 관리 솔루션이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대학내에 산재해 있는 모든 컴퓨터를 중앙에서 일괄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다.
권석철 하우리 사장은 “방학기간인 7·8월은 대학의 소프트웨어가 활발한 시기로 이 기간 동안 대학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백신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대학시장 점유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