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덕성여대와 동국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아주대 등에 자사 백신 제품을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우리가 여러 대학에 공급한 제품은 데스크톱과 서버용 백신 및 관리 솔루션이다. 이 제품을 이용하면 대학내에 산재해 있는 모든 컴퓨터를 중앙에서 일괄 진단 및 치료할 수 있다.
권석철 하우리 사장은 “방학기간인 7·8월은 대학의 소프트웨어가 활발한 시기로 이 기간 동안 대학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하기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백신을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대학시장 점유율을 4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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