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도뉴스 기자단이 유무선 초고속 인터넷서비스를 시찰하기 위해 16일 KT남부산지사와 동명정보대학교를 방문한다.
KT남부산지사는 일본 교도뉴스의 IT뉴스부문 기자단이 월드컵을 계기로 위상이 높아진 국내 IT서비스를 취재하기 위해 16일 KT남부산지사와 동명정보대학교를 각각 방문, 유선인터넷(ADSL)과 무선인터넷(NETSPOT) 시연회를 갖고 유선(ADSL)과 무선인터넷(NESPOT) 서비스의 발전방향에 대해 취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KT남부산지사는 KT플라자에서 ADSL의 설치·접속방법·FTP 속도측정 및 MY-IP서비스를 시연하며, IT특성화 대학인 동명정보대에서는 네스팟의 설치·접속방법·FTP 속도측정 및 무선인터넷을 이용한 사이버캠퍼스를 시연할 예정이다. 또한 KTF의 무선인터넷 ⓝkey서비스를 이용한 멀티팩과 IMT2000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동명정보대학교는 최근 KT부산본부 및 KTF부산사업본부와 산학협정을 체결하고 부산지역 종합대학 최초로 네스팟 무선인터넷 개통식을 가진 바 있다.
<부산=윤승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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