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라트비아 리가에서 열린 제13회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우리나라 대표팀은 금 3개, 은 1개를 획득해 중국·대만과 공동 1위를 차지, 3년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40개국 155명의 영재들이 실력을 겨룬 이 대회에서 손주헌(부산과학고 3년)·조현희(서울과학고 3년)·문수영(한성과학고 3년)은 금메달을, 김용우(대구과학고 3년)는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편 네덜란드 그로닝겐에서 세계 57개국 226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화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은 금 2개, 은 2개로 대만, 오스트리아와 함께 종합 3위를 기록했다고 대표단이 전해왔다.<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