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비드 베컴이 소속된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의 선수 전원이 사인한 축구유니폼.
옥션(대표 이재현 http://www.auction.co.kr)은 18일까지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의 유니폼과 공·모자 등 16개 상품에 대한 경매 이벤트를 벌인다.
‘스포츠 슈퍼스타 싸인 콜렉션’이란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호주 교포가 수집· 소장했던 무하마드 알리, 마이크 타이슨, 타이거 우즈, 데이비드 베컴 등 유명 스타의 친필 사인이 담겨진 유니폼과 공·트렁크 등의 경매가 이뤄진다.
이중 세계적인 축구스타인 데이비드 베컴이 소속된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팀 선수 전원이 사인한 유니폼은 구입 가격인 152만원부터 입찰을 시작한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