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선 인터넷 콘텐츠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벨소리 서비스나 모바일 캐릭터 등 해외업체에 비해 월등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국내업체들이 무선 인터넷 콘텐츠 불모지인 해외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어 콘텐츠 사업의 새 길을 열고 있다. 중국의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 캐릭터 서비스를 시작한 언플러그드미디어의 직원들이 한류 열풍의 주역인 국내 연예인들의 캐릭터 제작에 열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