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무선 인터넷 콘텐츠 수출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벨소리 서비스나 모바일 캐릭터 등 해외업체에 비해 월등한 기술력을 갖고 있는 국내업체들이 무선 인터넷 콘텐츠 불모지인 해외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어 콘텐츠 사업의 새 길을 열고 있다. 중국의 최대 포털사이트 시나닷컴에 캐릭터 서비스를 시작한 언플러그드미디어의 직원들이 한류 열풍의 주역인 국내 연예인들의 캐릭터 제작에 열중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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