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순지 http://www.epson.co.kr)은 소니코리아와 제휴하고 엡손의 독자 기술인 PIM(Print Image Matching)이 탑재된 컬러프린터와 디지털카메라를 특별패키지로 구성,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패키지는 ‘스타일러스 포토 95’와 소니의 320만화소급 ‘DSC-P71’로 구성됐고, 소니의 디지털카메라 저장장치를 직접 프린터에 장착해 출력할 수 있는 어댑터를 무상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소니코리아 온라인 쇼핑몰(http://www.sonystyle.co.kr)과 소니 직영대리점에서 있을 예정이다. 소비자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84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한국엡손은 “디지털카메라사와 공동마케팅을 펼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특히 엡손은 PIM 기술을 니콘·미놀타 등과도 공유하고 있어 향후 포토프린터 저변 확대를 위해 디지털카메라사들과의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