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대표 야마시타 마스카즈)는 모터와 커팅력을 대폭 향상한 전문가용 이발기 ER153모델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터 회전수를 기존 제품에 비해 120%정도 높여 부드러운 이발이 가능하며 초당 3만3000개의 머리카락 커팅능력을 4만5000개로 향상시켰다. 또한 이발기의 날을 가동세라믹에서 특수 카본코팅(DLC)으로 교체함으로써 내구성을 높였다. 나쇼날파나소닉코리아는 이 제품을 기존의 ER152모델과 비슷한 20만원대의 가격으로 공급한다.
<강구열기자 riva910@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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