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농업인들의 정보화를 지원하기 위해 컴퓨터 활용능력이 뛰어난 대학생 600명을 선발, 농촌정보화봉사대를 발족했다.
봉사대는 여름방학인 7, 8월 농가를 방문해 일대일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농협의 정보화 교육장에서 강사활동을 벌이며 고장난 PC도 수리해준다. 전국 44개 대학에서 600명이 참가한 이번 봉사대는 전국 83개 읍면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벌이면서 특히 작목반, 부녀회 등 협동조직 단위의 교육을 통해 교육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