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최근 중국의 사파이어사와 공급계약을 체결, ATI 칩세트를 사용한 그래픽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계약을 체결한 사파이어사는 ATI에서 제조한 칩세트를 이용해 그래픽카드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빅빔은 기존의 FDD, 메인보드 유통에 이어 그래픽 유통사업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빅빔의 금상연 사장은 “사파이어사와의 제품 공급계약 체결로 메인보드뿐만 아니라 그래픽카드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게 됐다”며 “신규 사업인 그래픽카드 시장 참여로 전년대비 약 10%의 매출신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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