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 전문회사 와이즈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가 초·중·고용 전자책 도서관 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에 와이즈북토피아가 개발한 솔루션은 학교 수업용으로 적합한 관내 패키지 모델과 장소에 관계없이 전자책을 볼 수 있는 대출반납 모델 두가지. 관내 패키지 모델은 학교에서 구매한 e북을 교내 컴퓨터에서 무제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학교 수업에 적합하다. 이와는 달리 대출 반납 모델은 일반 서적과 마찬가지로 반납된 책을 자동으로 대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전자책 도서관 솔루션은 원활한 독서지도를 위해 관련 통계자료를 제공하며 대출·예약·반납 전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관리가 쉽다.
한편 와이즈북토피아는 이번에 개발한 솔루션을 올해에만 500여개 학교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