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e북) 전문회사 와이즈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가 초·중·고용 전자책 도서관 솔루션의 개발을 완료했다.
이번에 와이즈북토피아가 개발한 솔루션은 학교 수업용으로 적합한 관내 패키지 모델과 장소에 관계없이 전자책을 볼 수 있는 대출반납 모델 두가지. 관내 패키지 모델은 학교에서 구매한 e북을 교내 컴퓨터에서 무제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것으로 학교 수업에 적합하다. 이와는 달리 대출 반납 모델은 일반 서적과 마찬가지로 반납된 책을 자동으로 대출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이 전자책 도서관 솔루션은 원활한 독서지도를 위해 관련 통계자료를 제공하며 대출·예약·반납 전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관리가 쉽다.
한편 와이즈북토피아는 이번에 개발한 솔루션을 올해에만 500여개 학교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