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2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신국환 장관 주재로 산자부 산하 20개 연구기관 단체장과 손욱 삼성종합기술원장 등 모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기술진흥회의’를 열어 대표적인 비관세 장벽인 무역상 기술장벽(TBT)을 뚫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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