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는 한중 수교 10주년을 기념해 12일부터 15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서 개최되는 ‘중국 랴오닝성 한국주간의 날’ 행사에 중소기업계 대표 60여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했다고 12일 밝혔다.
대표단은 행사시간에 중국 랴오닝성과 우호협력관계 구축협의서를 체결하고 선양시와 다롄시·장허시 등 랴오닝성 주요 지역의 투자진출 환경답사 등을 통해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