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 하반기 정보산업 부문별 경기전망 세미나’가 12일 오후 1시 40분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정보산업연합회 주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 연규황 가트너그룹 이사, 양옥렬 SK텔레콤 차장, 신필호 삼보컴퓨터 부장, 이철규 삼성전자 차장, 이영택 LGCNS 수석, 이재은 쌍용정보통신 부장, 김창훈 KRG 이사 등이 연사로 나와 상반기 국내 정보산업계의 환경변화와 하반기 정보화 투자방향을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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