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지역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공개모집 마감 결과 모두 5명의 정보통신 전문가 및 연구원이 응모했다.
시는 이에 따라 서류전형과 면접시험, 이사회의 선임 등을 거쳐 이달말께 3년 임기의 원장을 최종 선발하고 다음달부터 실무직원 채용에 들어갈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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