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의 통신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벤처기업 사이버텔(대표 남백산 http://www.lams.co.kr)은 최근 자사의 통신선번관리 솔루션 ‘람스’가 행정자치부 행정업무용 소프트웨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람스는 통신선을 관리기록하는 통신선번장을 전산, 데이터베이스(DB)화해 관리하는 솔루션으로 그동안 특수성과 복잡성 때문에 관리가 어려웠던 통신선번관리에 IP 네트워크 관리기능을 통합한 신개념의 제품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사이버텔은 ‘람스’ 출시 후 전국 30여개 관공서와 기관에 제품을 납품했으며 최근 해외진출을 위한 ‘람스 영문버전’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남백산 사장은 “이미 대기업으로부터 해외 마케팅 제휴 의뢰까지 받아놓은 상태”라며 “학내망 관리 솔루션인 IP 네트워크 관리 솔루션도 한달 후에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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