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강호문 http://www.sem.samsung.co.kr)가 세계 1등 품질 구현을 위한 시스템의 가동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기는 이를 위해 △글로벌 통합 품질시스템 구축 △챌린지99운동 전개 △전사 품질회의 확대 △고객품질활동 강화 △원자재 품질강화 등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또 국내 3개 공장과 해외 9개 공장의 품질현황을 한눈에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글로벌 통합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시스템은 현재 톈진 공장과 헝가리 공장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연내 인도·필리핀·멕시코 등에도 설치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삼성전기는 이같은 품질강화 노력을 통해 세계 최고품질을 확보, 원가경쟁력을 제고하는 한편 변함없는 고객신뢰를 구축해 초일류 부품회사로 성장한다는 방침이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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