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호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56)은 줄곧 국세청에서 일하다 지난해 8월 조달청으로 자리를 옮긴 정통관료 출신. 평소 화합을 중시하는 전형적인 외유내강형. 독학으로 서울대 경영학과에 진학했다.
조달청장 재임시 전자입찰제를 도입하는 등 투명한 조달행정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IT분야에도 나름대로 식견을 갖고 있다. 건강보험재정 안정대책으로 불거진 의료계와 시민단체·제약업계의 불협화음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거리다. 부인 김숙이 여사(51)와 2녀.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뷰티 인사이트] 가리느냐 보정하느냐…'BB크림'과 'CC크림'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익혀서 먹으면 암 예방에 탁월…“이거 먹으면 병원 안와” 의사가 싫어한다는 이 음식은?
-
4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5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6
단독비만치료제 맞고 헌혈하면…알리면 '폐기', 모르면 '수혈'
-
7
정청래 '90도 폴더' 인사…李 대통령 “줄 서서 의전, 흔쾌한 일 아냐"
-
8
삼성전자, 글로벌 전략회의서 HBM 확대·LTA 전략 집중 논의
-
9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10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