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그래픽칩업계 리더인 엔비디아가 다음주에 새로운 ‘n포스’를 내놓으며 후발업체와의 격차 벌리기에 나선다.
11일 C넷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오는 15일(현지시각) 자사의 새로운 그래픽 칩세트인 n포스를 발표하고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이라며 대대적적 마케팅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AMD와 손잡고 작년에 n포스를 처음 내놓았다.
이와 관련, 머큐리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딘 매캐론은 “새 n포스가 그래픽 능력 향상보다는 유니버설시리얼버스(USB) 2.0 지원 같은 칩세트 기능을 더 강조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4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5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6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7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8
거북이 몸부림치는 데 아이 안고 올라탄 中여성…또다른 아이 불러 한번 더?
-
9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