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트(TI)코리아(대표 손영석 http://www.ti.com)는 업계 최초로 동기식 광 트랜스폰더용 저전력 소넷 트랜시버(모델명 SLK2504)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단일 칩에 2.5 급 채널 4개를 제공하며 10 급 트랜스폰더를 일반 솔루션보다 저렴하게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VSR4-03.0 광 표준규격과 호환되며, 집적도가 높아 개발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양산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손영석 사장은 “이 제품은 TI가 고속 소넷 트랜시버 기술을 사용해 가격과 집적도에서 경쟁력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향후 TI의 원격통신분야 제품 로드맵은 10 급으로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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