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반도체, CPU 등의 부품 가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PC2100규격의 256MB 더블데이터레이트(DDR) 모듈 가격은 지난주 초 6만원 초반대를 유지했으나 5일 이후 급등, 최고 7만6000원까지 상승했으며 PC133규격의 256MB SD램 모듈도 이번주 들어 5000원 상승한 5만5000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또 인텔의 1.6기가 노스우드 제품도 지난주에 비해 10% 가량 인상된 19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1.8기가 노스우드 제품도 21만원대로 상승하는 등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 PC수요가 본격적인 회복세를 타지 못하고 있어 9일 이후에는 메모리 모듈 가격이 용량별로 1000∼3000원 정도 하락하는 등 가격이 매우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