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 http://www.inka.co.kr)는 11일 홍콩의 PC·주변기기 제조업체인 파인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지 합작법인인 ‘UMK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UMK테크놀로지는 파인그룹이 전액 출자하고 잉카엔트웍스가 기술투자 형태로 약 30%(16만달러 규모)의 지분을 갖게 된다. 양사는 향후 합작법인을 통해 잉카의 모바일 통합솔루션인 넷싱크가 탑재된 MP3플레이어를 생산, 한국 및 중국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