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솔루션 전문업체인 잉카엔트웍스(대표 안성민 http://www.inka.co.kr)는 11일 홍콩의 PC·주변기기 제조업체인 파인그룹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지 합작법인인 ‘UMK테크놀로지’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립된 UMK테크놀로지는 파인그룹이 전액 출자하고 잉카엔트웍스가 기술투자 형태로 약 30%(16만달러 규모)의 지분을 갖게 된다. 양사는 향후 합작법인을 통해 잉카의 모바일 통합솔루션인 넷싱크가 탑재된 MP3플레이어를 생산, 한국 및 중국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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