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는 11일 MS제품에 대한 지식 및 기술보유를 인정해주는 MCP프로그램에 닷넷(.NET) 개발자 자격증인 ‘MCAD(Microsoft Certified Application Developer)’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MCAD는 닷넷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나 유지보수 담당자·분석가를 위한 인증으로 △웹서비스나 서버 컴포넌트, 백엔드 데이터 서비스를 개발하는 전문 개발자 △MS 도구 및 기술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이나 구성요소, 웹·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데이터베이스·네트워크 서비스 등을 개발했거나 관리한 경험이 있는 경우 응시해 볼 만하다.
인증시험은 전국의 28개 MS공인교육기관(CTEC) 및 테스트센터를 통해 수시로 치러진다. 자세한 사항은 MS 홈페이지나 MS 공인자격증 커뮤니티 사이트(http://www.mcpworld.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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