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 통신서비스업체인 엠터치(대표 정영환 http://www.mtouch.co.kr)는 전자구매 및 조달 솔루션업체인 이솔넷(대표 한기수 http://www.esolnet.net)과 공동으로 이달 중순부터 미8군 조달 EDI 서비스에 자사의 휴대폰 문자전송서비스(SMS)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엠터치는 이솔넷의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는 미8군의 월 1억달러 규모의 각종 군수물자 구매업무에 입찰공고서, 주문서, 낙찰통지서 등을 SMS로 제공하게된다.
엠터치의 정영환 사장은 “주력인 보이스 사업과 함께 CASP(Communication ASP) 사업을 회사의 미래가치로 설정해 전력투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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