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기반 통신서비스업체인 엠터치(대표 정영환 http://www.mtouch.co.kr)는 전자구매 및 조달 솔루션업체인 이솔넷(대표 한기수 http://www.esolnet.net)과 공동으로 이달 중순부터 미8군 조달 EDI 서비스에 자사의 휴대폰 문자전송서비스(SMS)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엠터치는 이솔넷의 EDI(Electronic Data Interchange)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지는 미8군의 월 1억달러 규모의 각종 군수물자 구매업무에 입찰공고서, 주문서, 낙찰통지서 등을 SMS로 제공하게된다.
엠터치의 정영환 사장은 “주력인 보이스 사업과 함께 CASP(Communication ASP) 사업을 회사의 미래가치로 설정해 전력투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더 낸 세금 찾아 돌려준다”
-
10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