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D인터넷(대표 김광원 http://www.jpd.co.kr)은 메일서버 앞단에 설치하는 서버용 스팸메일차단솔루션 ‘스팸캡처(Spam Capture)’를 10일 출시했다.
스팸캡처는 JPD인터넷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대용량메일전송 에이전트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돼 대량메일의 처리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필터링을 거친 다음 제대로 전송돼야할 메일을 수신자에게 시간지연 없이 바로 전송하는 기능이 뛰어나다. 또한 관리자가 차단하지 말아야 할 메일을 실수로 차단하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참고리스트와 함께 차단결과에 대해 통계자료를 제공하며 스팸메일의 공격법을 예측하는 인공지능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밖에 어떤 메일서버와도 호환되기 때문에 솔루션의 설치와 운용이 손쉬운 것도 장점이다.
JPD인터넷은 스팸캡처를 일반 기업체와 관공서 및 학교를 대상으로 최소 500만원(100유저)에서 최대 5000만원(5000유저 이상)의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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