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카드업체 레떼(대표 김경익)는 9일 플래시애니메이션 캐릭터 전문 ‘알콩달콩(http://kong.lettee.com)’을 개설, 캐릭터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레떼는 에릭양머천다이징과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열쇠고리·봉제인형·티셔츠 등 오프라인 상품을 개발, 유통할 계획이다.
레떼 측은 콩을 소재로 총 7개 캐릭터로 구성된 알콩달콩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오프라인 상품화를 염두에 두고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