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디지털 음악 단말기인 아이포드(iPod)가 최근 윈도에서 작동된 데 이어 리눅스에서도 구동될 날이 머지 않았다.
10일 C넷에 따르면 소형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텍스9는 리눅스 사용자들도 아이포드에 접속, 온라인 음악을 이용할 수 있는 베타 소프트웨어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버전이 언제 상용화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애플은 지난 10월 아이포드를 내놓았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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