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워크그룹용 스위치인 ‘슈퍼스택3 스위치 4200’ 제품군을 1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슈퍼스택3 스위치 4226T·4250T·베이스라인10/100’ 등 세가지 기종으로 기가비트이더넷 포트를 갖추고 있다. 이 제품들은 ‘쓰리콤 네트워크 슈퍼바이저’ 애플리케이션을 내장, 네트워크 관리가 용이하다.
최호원 사장은 “4200 제품군은 저렴한 가격에 실용적인 고성능 스위치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