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콤(대표 최호원)은 워크그룹용 스위치인 ‘슈퍼스택3 스위치 4200’ 제품군을 10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슈퍼스택3 스위치 4226T·4250T·베이스라인10/100’ 등 세가지 기종으로 기가비트이더넷 포트를 갖추고 있다. 이 제품들은 ‘쓰리콤 네트워크 슈퍼바이저’ 애플리케이션을 내장, 네트워크 관리가 용이하다.
최호원 사장은 “4200 제품군은 저렴한 가격에 실용적인 고성능 스위치를 필요로 하는 기업에 적합한 솔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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