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서버시장 개척을 위해 그동안 야심차게 개발해온 64비트 마이크로 프로세서 ‘아이테니엄 2(코드명 매킨리)’를 선보였다. 이날 제품 발표회에서는 한국HP·LGIBM·삼성전자 등 국내 서버 제조업체들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운용체계(OS)업체들이 참석, 한국내의 인텔 아키텍처(IA)진영 확산을 위한 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