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코리아(대표 김명찬)는 9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서버시장 개척을 위해 그동안 야심차게 개발해온 64비트 마이크로 프로세서 ‘아이테니엄 2(코드명 매킨리)’를 선보였다. 이날 제품 발표회에서는 한국HP·LGIBM·삼성전자 등 국내 서버 제조업체들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운용체계(OS)업체들이 참석, 한국내의 인텔 아키텍처(IA)진영 확산을 위한 전략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상학기자 s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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