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콘텐츠 및 휴대폰결제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창립 5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새로운 기업이미지 통합(CI)를 9일 발표했다.
다날의 새로운 CI는 ‘다가오는 날’ ‘다음날’의 의미를 지닌 순한글 사명에 맞춰 IT업계에서는 드물게 한글로 제작됐다.
박성찬 사장은 “작년 매출 148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한 다날이 올해는 기업공개 등을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는 시점이라는 판단 아래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처럼 돋보이는 기업을 지향하는 의미로 한글 CI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