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콘텐츠 및 휴대폰결제업체인 다날(대표 박성찬 http://www.danal.co.kr)은 창립 5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준비하는 새로운 기업이미지 통합(CI)를 9일 발표했다.
다날의 새로운 CI는 ‘다가오는 날’ ‘다음날’의 의미를 지닌 순한글 사명에 맞춰 IT업계에서는 드물게 한글로 제작됐다.
박성찬 사장은 “작년 매출 148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한 다날이 올해는 기업공개 등을 통해 제2의 도약기를 맞는 시점이라는 판단 아래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처럼 돋보이는 기업을 지향하는 의미로 한글 CI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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