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위원장 정의동)는 다스텍의 코스닥시장 신규 등록을 승인, 11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스텍의 주요 제품은 전자파 장애방지용 필터, 코일 등이다.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196억원과 8억원이었다. 매매기준가(공모가)는 1400원, 액면가는 500원이다.
위원회는 건축자재 업체인 동화씨엠테크도 같은 날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