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형 게임기 개발업체인 게임파크(대표 전형근)는 게임스쿨(대표 이관식)과 사전양해각서(MOU)를 교환하고 자사가 개발한 게임기 GP32 개발과정을 정식 교과과정으로 만드는 데 합의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총 4주로 처음에는 특강 형태로 오는 8월초 시작돼 점차 정규과정으로 공식화될 예정이다. 문의 (02)515-1053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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