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 동안 코엑스 태평양관에서 ‘제15회 대한민국 학생발명전시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올해 대통령상을 수상한 신찬양군(인천과학고 2)의 ‘소음과 악취 없는 아파트 발코니 하수관’을 비롯, 총 365점의 우수 발명품이 전시된다.
발명품 전시코너는 학생발명품, 전국교원발명품, 일본학생발명품 등 3개 유형으로 운영돼 학생들에게 발명에 대한 동기부여와 학습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전시회 기간에는 ‘발명공작교실’ ‘발명동아리코너’ ‘사이버 아카데미코너’ 등 발명 체험코너를 개설해 직접 발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187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코엑스 그랜드 콘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2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3
단독'디지털헬스법' 중복 없앤다…법제화 탄력 기대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6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7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8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9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10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92% 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