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번주 초 확정발표될 예정이었던 대우전자 채권단의 대우전자 기업개선안 발표가 이달 중순으로 늦춰진다.
대우전자측은 “이번주 안에 대우전자 회생방안이 채권단 회의 안건으로 상정되고 이달 중순께 이를 채권단이사회에서 표결, 최종 확정한다”는 채권단의 통보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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